팀원 소개

이재원

대표이사

매우 보편적인 사람을 꿈꾸며 살았는데, 어느 순간 정신차려보니 여기까지 오고 말았습니다. 일하는 것보다는 노는 것을 좋아했고, 노는 것보다는 자는 것을 사랑했는데, 남은 게으름이라고는 회사 이름에 조금 붙어있는 정도가 됐습니다. 처음 회사 이름을 만들 때는 얼리’슬로스’였는데, 최근 주변 사람들이 우리 회사를 ‘얼리’라고 줄여서 부른다는 사실을 발견했습니다. 상반된 두 단어로 지은 이름이 축약되어 불려질 때 이런 비극이 발생할 수 있다는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기왕 남들이 부지런한 조직이라고 부르기 시작한김에 세계 최고의 서비스를 만드는 조직으로 만들고 싶습니다. 게으름은 그 다음에 피우려고요.

이재하

운영이사

어느덧 달리다 보니 사람과 사람들 속에서 즐거움을 찾는데 익숙해지고, 오히려 예전보다 현재가 다가가고 배우는데 주저하지 않는 호기심이 가득한 오지라퍼가 되었네요. 요즘은 다양한 커뮤니티 속에서 진정으로 사람들 간의 네트워킹을 즐기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제가 무엇보다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내가 지금 하는 일을 최대한 즐기자 예요. 저의 가장 큰 관심사는 우리회사와 비전을 함께 만들어 나갈 좋은 인재를 찾고, 함께하고 같이 성장하는 거예요. 회사가 성장함에 따라 저희와 꿈을 함께 하는 역량 있는 인재들과 즐겁게 일하고 함께 성과를 만들어 가는 기업문화를 만들어 가는 것도 얼리슬로스에서 제가 꿈꾸는 비전입니다.

장현철

리드 개발자

베이직으로 처음 구구단을 출력해내고 천장을 향해 주먹을 힘껏 쥐어 올렸던 때가 생각납니다. 프로그래밍은 꼬마때부터 항상 가지고 놀던 장난감 같은 것이었는데, 시간이 지나고 보니 이게 직업이 되었습니다. 중간에 꿈을 찾지 못해 대학교를 문과 가서 졸업했다고 하면 많이들 놀라시던데, 저는 사실 천성이 개발자였던 것 같아요. 일이 쉽다는건 아니지만, 즐겁습니다. 새로운걸 배울때마다 어릴 때 구구단을 처음 출력해내면서 느꼈던 가슴 속 뜨거운 그것이 아직 살아있는걸 느낄 수 있어요. 앞으로도 천장에 주먹을 많이 날리고 싶습니다.

이나은

비즈니스 매니저

어렸을 적, 많은 어른들이 얘기하시길 인생은 재미만 좇아서 살아갈 수 없다고 하셨습니다. 고집도 세고 말도 잘 듣지 않았던 저는 굳이 온몸으로 부딪혀보면서 경험해보아야만 직성이 풀렸습니다. 다행스럽게도(?) 지금까지 저는 한 사회의 구성원으로서 재미있는 일을 추구하면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너무 과도한 호기심때문인지 가끔은 이렇게 집중력이 낮을까 싶다가도 어느때에는 고도의 집중력을 탑재하기도 합니다. 저는 지금 얼리슬로스에서 비즈니스 매니저로서 다양한 업무를 경험하고 있으며 나만의 업무 영역을 개척해 나가는 과정에서 어디에서도 얻을 수 없는 재미를 발견해 나가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얼리슬로스에서 개척되지 못한 미지의 영역을 찾아서 나아가겠습니다.

Scott
박제형

사업 개발 매니저

‘한 아이를 키우려면 온 마을이 필요하다’라는 아프리카 속담과 같이, 하나의 기업이 온전히 성장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구성원들의 의미있는 역할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시민사회활동가를 꿈꾸다 우연히 들어선 창업보육매니저의 길로 걸어온 5년의 시간. 사회를 향한 관심과 변혁의 의지, 창업가들과 희로애락을 같이하며 쌓아온 지난날의 경험을 바탕삼아 성공을 향해 나아가는 얼리슬로스를 든든하게 떠받치는 굳건한 축으로 소임을 다하고자 합니다.

김지은

사업 개발 매니저

보기와 다르게 수줍음이 많은 사람입니다.하지만 사람들과 어울리기 좋아하고, 그 안에서 열정이 생기는 독특한 기질을 가지고 있습니다.이러한 열정들로 인해 지난날 영업, 마케팅, 기획, 경영지원 등 다양한 직무를 경험하고 수행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그동안의 경험을 활용해 현재 얼리슬로스에서 우리 서비스를 알리고 더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다각도로 고민하고 시도하고 있습니다.’안다+한다 → 된다’라는 말처럼, 수줍지만 내재되어 있는 열정이 발휘되어 우리 서비스를 세계에 알리는 사람이 되길 꿈꿔봅니다.

김류원

비즈니스 매니저

졸업 논문을 쓰다 문득 그런 생각이 들었어요. “과연 누가 이 글을 흥미롭게 읽을까?” 당장 출판사를 차리고 대중 서적을 내었죠. 개인들이 자유롭게 서로 이해하며 같이 어우러져 살아갈 수 있는 사회를 만드는데 이바지하고픈 저는, 늘 다양한 관점에서 바라보고 표현하고자 노력하고 있어요. 특정 시각에 치우치는 것을 경계하고, 개개인들의 문화와 세계관을 이해하기 위해 언제나 열심히입니다. 최근 들어서는 고대 폴리네시아 언어이자 문화였던 훌라를 배우고 있답니다.
이병혁

비지니스 매니저

세상 모든 것들을 호기심 어린 눈으로 바라보고, 그러한 호기심 덕분에 알게 된 새롭고 가치 있는 사실들로 다른 이들을 이롭게 하는 것을 즐깁니다. 사람들과 함께 어울릴 때 커다란 행복을 느끼며, 언제나 유쾌함을 잃지 않으려 노력합니다. 생각을 정확하고 간결하게 전하는 사람이 되고 싶어 이런저런 주제로 대화를 나누는 것을 좋아합니다. 그 중에서도 영화를 소재로 이야기를 주고받는 것을 가장 좋아합니다. 제 생각을 머릿속에 차곡차곡 정리하여 상대방이 알아듣기 쉽게 이야기해줄 때 기쁨을 느끼고, 대화를 통해 제가 미처 생각하지 못한 영역에 닿게 될 때 환희를 느낍니다. 이러한 소통의 즐거움을 고객과 함께 공유하고 싶다는 소망을 품은 채 얼리슬로스에서 서비스 운영 업무를 맡고 있습니다.

김상우

개발자

‘어떠한 환경에 처해도 적응 가능한 형태로 변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적응을 통하여 자신만의 색깔을 잃지 않고, 스스로의 목소리를 낼 수 있는 한 사람이 되고자 매사에 정진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화학을 전공한 생산관리 엔지니어의 길에서 벗어나, 웹 개발자의 길로 발걸음을 내딛고 있습니다. 다양한 특징을 가진 인적, 물적 자원을 관리한 경험을 바탕으로 다양한 코드를 주무를 수 있는 개발자가 되고 싶습니다.

조웅연

개발자

중학생 때 웹 브라우저에 페이지를 만들며 재미를 느끼던 저는 프로그래밍과 관련된 고등학교에 진학해 팀 프로젝트나 스터디를 하며 학교생활을 지내왔습니다. 결국 저는 개발자라는 직업을 가지게 되었고 현재 저는 지금 하고 있는 일에 너무나 큰 행복을 느끼고 있답니다. 저는 매일매일 꾸준하게 공부하는 개발자가 멋진 개발자라고 생각합니다. 다행하게도, 학교에서 재미로 개발하던 때보다 높아진 집중력과 꾸준함을 바탕으로 제가 생각하는 개발자의 이상향에 조금씩 가까워지고 있다고 느낍니다. 꾸준히 성장해서 이상향에 가까워진 저의 모습을 최대한 빨리 보고 싶습니다.

김지나

디자이너

어렸을 때 할머니 집에 걸려있는 호랑이 사진이 무서워서 종종 가위에 눌리곤 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그린 할머니 할아버지 얼굴을 그려 그 호랑이 사진과 바꾸고 싶어 미술학원에 처음 등록하게 되었습니다. 한가지 목표로 미술을 시작했지만, 학원에 다니면서 다양한 미술 세계를 접하며 자연스레 제 진로도 미술의 길을 걷게 되었습니다.미술 대학교를 진학하기 전까지 많은 실패와 포기하고 싶을 때도 많았지만. 결국에는 다시 미술로 돌아가게 되더라고요. 뗄레야 뗄 수 없는 미술과 제 사이 오래가도록 앞으로도 계속 새로운 디자인을 만들며 얼리슬로스와 함께 발전하겠습니다.

늘보

나무늘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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